티스토리와 관련된 글이 이걸로 벌써 3개나 되어버렸는데, 티스토리 이야기 하는 거 이제 정말 짜증난다. ㅋ
티스토리의 경우에는 전반적으로 글쓰는 환경에 대해서는 불편함을 느낄 수 없을 정도로 완벽하다. 아무래도 다음의 힘이 밑바탕이 되었는지.. 완벽하다고 말을 해도 과언이 아니라 본다.
본인이 예전부터 써오던 텍스트 큐브를 계속 써왔었고 티스토리를 경험하지 않았다면, 텍스트 큐브에 매우 만족을 했었을지도 모르겠지만, 티스토리를 한 번 경험을 하고 나니 텍스트큐브가 웬지 초라해 보인다. :-)

현재 티스토리에서 제공하는 박스 스타일이다. 예전부터 이러한 오색 찬란한 박스 안에 강조 되어야 하는 것을 적어 놓는 버릇이 있었기 때문에, 다른 것은 몰라도 이건 플러그인은 꼭 필요하다. 그러나 티스토리로의 이주를 결심을 하고, 더 이상 설치형 블로그를 쓸 일이 없다(?!) '안녕'이라 외치고 떠난 본인이었기에.. 다시 처음 설치형 블로그를 사용하던 그 때로 되돌아가려 하니 텍스트 큐브 홈페이지에서 본 플러그인을 찾을 수 없더라.
결국에는 몇 시간까지는 아니고 얼추 한 30분 정도 걸렸었나(?) 구글링을 통하여 다시 텍스트 큐브용 박스스타일을 찾았다.

티스토레엇 제공하는 박스 스타일 만큼 다양하고 화려하지는 않지만, 글을 적는데는 큰 문제가 발생하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불만을 토로한다고 내가 만들 것도 아니고.. 그냥 만족하련다. 본인과 같이 본 플러그인이 필요했었던 분들은 아래의 링크에서 파일을 다운 받아 플러그인 폴더 안에 업로드만 해주면 된다.







AddBoxStyle.zip
AddBoxStyle.tgz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