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 

언제부턴가 보이스 피싱이라는 말이 생겨나고, 알 수 없는 수 많은 전화번호로부터 테러를 당하기 시작했다. 이제는 그 방법도 다양해져, 전화 받기가 무섭다는 말이 맞을지도 모르겠다. 본인의 경우에도 아에 발신자 번호가 표시가 되지 않거나 001, 080, 030 등 알 수 없는 전화번호들을 포함하여 성인, 대출 등 스팸 메시지까지 다양하게 테러를 당한다.

본인은 본인 나름대로 이러한 보이스피싱 및 스팸 전화와의 전쟁을 선포하고 이동통신사에서 부가 서비스로 제공하는 스팸관련 옵션도 다 이용을 해봤으나, 해마다 날로 진화하는 수법으로 이동통신사에서 제공하는 옵션도 무용지물이 따로 없다. 그렇다고 매번 전화 번호를 바꿔서 쓸 수도 없는 노릇이고 안타까운 찬란에 '스팸 전화번호 데이터베이스' 웹 사이트를 알게 되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본 사이트에서는 개인에게 수도 없이 전화 오는 알 수 없는 그 번호의 주체가 보이스피싱의 전화번호 인지를 식별을 해주는 사이트로 사용방법도 상당히 간편한 편이다. 만약에 본인에게 걸려 온 전화 번호가 생전 처음 보는 전화번호라고 치자. 그 번호가 아는 지인이 휴대폰 번호를 바꾸고 저장하라고 걸려 온 전화 번호 일 수도 있고, 거래처 혹은 그 외적인 업무와 관련된 번호도 있을 수 있고, 보이스피싱 전화가 될 수도 있다. 문자를 보내보니 한참동안 회신도 없고, 또 걸자니 보이스피싱일까(?) 두렵기도 하고..

이럴 경우에 본 사이트에서 본인에게 걸려 온 전화번호를 입력하고 조회만 해보면 된다. 그러면 해당 사이트에서는 그간 데이터베이스화 된 보이스피싱 전화번호를 바탕으로 해당 번호가 보이스피싱 전화번호인지를 아닌지를 알려준다.

부디 2009년 새해에는 보이스피싱을 포함하여 성인, 대출 스팸 메시지에서 자유로워졌으면 좋겠다는 마음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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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6 06:28 2009/01/06 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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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와 관련된 글이 이걸로 벌써 3개나 되어버렸는데, 티스토리 이야기 하는 거 이제 정말 짜증난다. ㅋ
티스토리의 경우에는 전반적으로 글쓰는 환경에 대해서는 불편함을 느낄 수 없을 정도로 완벽하다. 아무래도 다음의 힘이 밑바탕이 되었는지.. 완벽하다고 말을 해도 과언이 아니라 본다.

본인이 예전부터 써오던 텍스트 큐브를 계속 써왔었고 티스토리를 경험하지 않았다면, 텍스트 큐브에 매우 만족을 했었을지도 모르겠지만, 티스토리를 한 번 경험을 하고 나니 텍스트큐브가 웬지 초라해 보인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현재 티스토리에서 제공하는 박스 스타일이다. 예전부터 이러한 오색 찬란한 박스 안에 강조 되어야 하는 것을 적어 놓는 버릇이 있었기 때문에, 다른 것은 몰라도 이건 플러그인은 꼭 필요하다. 그러나 티스토리로의 이주를 결심을 하고, 더 이상 설치형 블로그를 쓸 일이 없다(?!) '안녕'이라 외치고 떠난 본인이었기에.. 다시 처음 설치형 블로그를 사용하던 그 때로 되돌아가려 하니 텍스트 큐브 홈페이지에서 본 플러그인을 찾을 수 없더라.

결국에는 몇 시간까지는 아니고 얼추 한 30분 정도 걸렸었나(?) 구글링을 통하여 다시 텍스트 큐브용 박스스타일을 찾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티스토레엇 제공하는 박스 스타일 만큼 다양하고 화려하지는 않지만, 글을 적는데는 큰 문제가 발생하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불만을 토로한다고 내가 만들 것도 아니고.. 그냥 만족하련다. 본인과 같이 본 플러그인이 필요했었던 분들은 아래의 링크에서 파일을 다운 받아 플러그인 폴더 안에 업로드만 해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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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6 05:42 2009/01/06 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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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티스토리를 쓰겠다는 것은 미친짓이었나 보다. 참고 써 볼라고 했었는데, 일주일만 오류에 처음에는 Dnsever를 통해 2차 도메인이 잘 연결이 되었었는데, 이번에 또 되질 않는다. 그래서 어제 다시 호스팅 업체 결재를 하고 오전 내도록 텍스트 큐브를 설치하고 티스토리에 적었던 글들을 옴겼다. 그러나 옴기는 것도 그다지 수월하지만도 않았다.

백업을 떠서 텍스트 큐브에서 불러 들이기를 하니! 티스토리에서 작성하였던 글들은 정상적으로 노출은 되나 텍스트 큐브 플러그인들 마다 아이콘 위젯 그림이 모두 엑스맨이 되어 버리더라. 그래서 몇 개 안되었던 글 마져도 수동으로 옴겼다. 본디 티스토리나 텍스트큐브는 테터툴즈를 기본 베이스로 하는데, 이거 참나 호환성이 그지 같다. 그나마 적어 놓았던 글이 몇개 안 되어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이 뿐..

※ 티스토리 사용자별 접속 불안정

- 발생시각 : 2009년 1월 4일 일요일 오전 11시 - 오후 12시 30분 복구완료
- 장애범위 : 일부 블로그
- 장애현상 : 이용자가 사용하는 인터넷회선(IP)에 따른 일부 블로그 접속 불안
                   (이용자의 상태에 동일 블로그가 보이거나, 보이지 않는 현상)

그런데 그 글을 옴기는 도중에도 간간히 접속이 안되는 상태가 벌어졌었는데, 알고 보니 또 문제가 생겼었덴다. 이게 모하는 시츄에이션인지.. 월 500원이면 블로그 쓰고도 남을 만큼의 용량에 접속 속도도 괜찮고, 별도의 장애가 발생하지도 않는 호스팅 계정을 따는데, 연초부터 삽질이나 하고 내가 잠깐 눈에 뭐가 씌웠었었지..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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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5 17:34 2009/01/05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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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웹호스팅 업체를 통하여 테터툴즈, 텍스트큐브를 사용하다 지금 티스토리까지 왔다. 웹호스팅을 받아 개인 블로그를 운영한다는 것은 언제나 한정된 용량과 트래픽 또 그에 따른 금전적 지불이라는 것, 또 주기적으로 해당 텍스트큐브 솔루션의 버전에 따른 업데이트를 해줘야 한다는 번거로움으로 티스토리까지 선택을 했었는데..

※ 티스토리 장애 안내 ※

- 발생시각 : 2009년 1월 2일 (금) 오후 12시 44분경 ~ 오후 3시 55분 약 3시간 10분 
- 장애범위 : 티스토리 공지 블로그를 제외한 티스토리 서비스 전체
- 장애원인 : 특정 블로그에 대한 비정상적인 공격 시도로 인한 네트워크 장애
- 장애해결 : 특정 블로그에 대한 비정상적인 공격으로 인한 피해에 대한 차단을 위하여 공격 차단을 위한 보안 장치 추가 및 네트워크 장비 일체 교체 (일부 교체를 진행하면서 업그레이드도 함께 이루어졌습니다.)

불과 일주일도 안되어서 무려 약 4시간에 육박하는 시간 동안 장애를 일으켰다. 워낙 순식간에 본인의 다른 글을 적다가 멈춰진 일인터라 모라고 말을 이어야 할런지 모르겠다. 본인이 사용하던 호스팅 기간이 남았음에도 불구하고 해지하고 온 티스토리인데..

사면초가 상태를 이러한 것을 보고 말하는게 아닌가(?) 싶다. 다시 그전의 상태로 돌아가려 하면, 소유한 도메인 DNS도 변경도 해야하고 설사 한다고 해도 몇 일 소비는 물론이거니와 웹호스팅 업체 갱신도 다시해야 하는데.. 몇 일간 적어 놓은 량은 비록 방대하지는 않으나 당장 어떤 선택을 해야 할런지.. 심각하게 고민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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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5 08:16 2009/01/05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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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맥을 처음 접했을 때 그 아기자기하고도 아름다운 곡선에 한번 감탄했고, 노트북 상판을 열고 운영체제를 구동 시켜 내부의 인터페이스를 보고 놀랐다. 쓰면 쓸 수록 나도 모르게 무언가를 꾸며야 한다는 압박 속에서 그나마 내가 할 수 있는 부분이 바탕화면이나 바꾸는게 고장이었다. 윈도우를 쓸 때도 바꿔본 적 없었던 바탕화면을 말이다. 그러다가 운이 좋게도 멋진 사진, 그림들이 즐비한 사이트를 알게 되었다. interfaceLift 라는 사이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현재 본인이 바탕화면으로 깔아둔 그림인데, 멋지다. 사이즈 별로도 다운로드가 가능하고, 그 양 또한 너무나도 방대해서 거의 한 3년치는 저장해 둔거 같다. 기회가 되면 본인 소개한 사이트에 방문하여 멋진 바탕화면으로 구성해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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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예정에 없었던 글이었으나, 쿠키뉴스에서 '무서운 네티즌들 ‘수틀리면’…순식간에 수백개 사이트 광고창 차단' 제목으로 뜬 뉴스를 보고 본 글을 작성하기로 생각했다. 본 기사를 보면 "네티즌들은 자신의 정치적 성향에 어긋나는 언론사나 포털에 불만을 가지고 광고를 차단하는 행동을 통하여 항의를 한다"고 하는데, 그것도 수단일지는 모르겠으나 별로 관심은 없다. 정치인 치고 쓸만한 놈이 있던가? 막말로 대통령도 개판인데 말이다.

또한, 한국인 특성상 워낙 빨리 달구어졌다가 빨리 식는 민족인터라 그것도 잠시다. 정말 포털 사이트 하나 말아 먹겠다 싶으면 광고차단 보단 아에 탈퇴를 하는게 낫다. 회원도 없는 사이트에 광고를 왜 주겠는가?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봐라. 그래서 나는 정치적인 그런 것에 대해서는 우선 배재해 두고, 내 중심적으로 생각을 하며, 내가 자주 접속하는 홈페이지를 더 빠르고 지체 없이 사용을 하고자 본 글을 작성한다.

본인은 간간히 어베스트에서 제공하는 백신의 기능 중 '웹방어' 기능 안에 있는 'url 차단' 기능을 통하여 차단 하는 방법을 종종 이용했었다. 그러나 수동으로 모든 광고 해당 주소를 입력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모든 사이트에 모든 광고 페이지를 등록을 하려고 한다면, 정말 마음 먹고 등록을 해야 한다. 위에 그림에서 볼 수 있듯, 본인은 광고 자체를 혐오하는 인간 중에 한명이므로 차단 등록한 광고 주소들이다. 본인이 가지고 있는 광고주소는 이의 곱절로 많다. 얼추 한 100개 정도(?) 그러나 그것을 다 등록하려면 정말 인내의 시간을 보내야만 하게 될 것이다. 정말 지독하게 많다.

나는 참 고민을 했다. 나 처럼 멍청한 방법으로 광고를 차단하고 보다 빠른 인터넷 브라이저를 이용하게 글을 써야 할 것인지(?) 아니면 보다 손 쉽게 광고를 차단 했었다가 또 필요에 의하여 다시 해제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줄 것인지를 말이다. 그래서 나는 선택을 했다. 손 쉽게 차단과 해제를 병행 할 수 있는 툴을 소개 하는 방향으로..

본인이 알고 있는 광고 차단 툴로는 2-3개 정도 된다. 'Ad Muncher'과 'CLICK TO TWEAK' 그리고 파이어폭스 용으로 만들어진 'adblock plus' 이다. 본인은 맥북프로나 아이맥을 사용하기 때문에 윈도우 익스플로우 보단 파이어폭스를 사용하는 량이 많다. 그래서 'adblock plus' 사용량이 상대적으로 많아서 추천을 하고 이에 대해서 소개를 하려고 했었으나, 이 글을 읽고 또 실제로 실행에 옴기는 유저의 기준에서 볼 때는 윈도우를 사용할 확율이 높기 때문에 'CLICK TO TWEAK'를 추천한다.

'Ad Muncher'는 프로그램은 돈을 지불하기 전까지는 기능상에 제약이 있을 수도 있고, 날짜 제약이 있을 수 있는 쉐어웨어 프로그램이다. 그래서 정품으로 구입을 하고자 하면 가격은 얼추 24불 정도가 소요 될 것이다. 그러나 광고 좀 막아 보겠다고 누가 24불을 들여서 저 프로그램을 사용하겠는가? 차라리 그냥 광고 보고 말지. 그래도 본 프로그램을 정말 사용하고 싶다면 '웹초보' 닉네임을 가지고 있는 블로그를 방문해 보길 바란다.

자!! 그럼 이제 'CLICK TO TWEAK' 프로그램만 남았다. 본 프로그램은 한국인이 만든 한국형 프로그램이다. 당연히 한국어로 되어 있으니까 사용하는데는 문제가 없을 것이며, 설정 자체도 꾀 쉽다. 광고 차단 외적으로 본 프로그램이 제공하는 부가 기능도 상당히 만족스러울 수준이다. 거기에 무료인 것으로 알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광고 차단 방법을 한번 알아 보도록 하겠다. 솔직히 이에 대해서 그림을 첨부하면서 하는 것 조차 필요 없을 정도로 간단한 툴이지만 그래도 혹시 몰라 첨부하도록 하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와 같은 설정을 마치고 나면 인터넷 익스플로우를 작동 시켜 보길 바란다. 사용자마다 각자 시작페이지가 다르겠지만, 만약 네이버와 다음이라면 주변부에 흰색 빈공간들이 보일 것이다. 다음 아래와 같이 빈 공간들이 보이는가? 그렇다면 정상적으로 광고가 차단이 된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보다 빠른 성능을 느끼고 싶으면, '이지클린'이나 본 글에 소개 되었던 'CLICK TO TWEAK' 프로그램 안에 있는 최적화 기능을 통하여 오래된 웹 파일들을 지우고 사용해 보길 바란다. 아마도 더 빨리 보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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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5 08:04 2009/01/05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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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통화 하다가 재야의 종소리를 놓쳐 버렸다. 종각에 가서 직접 본적은 없지만(개인적으로 사람에 치여서 죽을거 같은 상황을 싫어함), 그래도 지난 28년 간 종각에서 울려 퍼지는 재야의 종소리를 텔레비전을 통하여 봤었는데.. 뭐 아쉽긴 하지만, 뭐든 기록은 깨지라고 있는 것이 아닌가? 이왕 깨진 마당에 내년에는 타임스퀘어에서 카운드 다운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2009년!! 올해는 좋은 일만 있기를 바란다. 아니 좋은 일만 있어야만 한다. 내가 전 년 12월 한 달동안 액땜으로 한 교통사고만 무려 4건이다. 본인의 실수가 바탕으로 되었다기 보단, 가만히 서 있는데 와서 박거나 신호 받아 진행하고 있는 본인 차량을 와서 박는 경우로만 순수히 4번이라는 것이다. 내 운전 경력 10년을 바라보는 이 시점에 이러한 황당한 교통사고 4건은 경의적인 기록임이 틀림 없고, 2009년 소우의 해는 운 빨 좀 날려 줘야 한다.

나는 믿는다. 신이 만약에 있다면 나에게도 자비를 배풀 것이라는 것을..
나의 가족을 포함하여 모든 사람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2009년이 되기를 간절히 기원하며 글을 줄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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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5 07:58 2009/01/05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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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무자년(戊子年) 쥐의해도 오늘로써 마지막이다. 내일이면 2009 기축년(己丑年) 소의해다. 되돌아보면 아쉬움과 후회로 남는 순간들이었지만 '내일이 있어 산다'는 어느 누군가의 말처럼 내년에는 희망이 가득찬 해가 될 것이라고 본다. 비록 기획재정부 강만수 장관이 말한 "통상적으로 경험하고 상상할 수 있었던 것을 뛰어넘는 어려운 상황이 올 수도 있으며, 일자리 만들기보다 일자리 지키기도 어려운 사정이 될 수 있다"고 할지라도..

2009년에는 가족 모두가 건강하게, 부디 좋은 일만 있기를 기원한다. 또 이 글을 읽는 모두 사람들에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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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5 07:57 2009/01/05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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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비스타에 오면서 윈도우 메신저가 선택사항이 되어 삭제의 필요성이 없어졌으나, 아직까지 비스타의 호환성이나 막강한 최고 관리자 기능 때문에 본인은 윈도우 엑스피 프로를 더 선호하며 사용한다. 때문에 윈도우 재설치를 하게 될 경우에는 항상 윈도우 메신저를 삭제 하는 것이 일이 되어 버렸다. 구지 이유라 하면, 본인은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를 선호함으로 구지 한 운영체제에 MSN 메신저가 두 개가 깔려야 할 필요성이 없기 때문이다.

윈도우 메신저를 삭제하는 방법은 비교적 간단하다. 키보드 자판에 윈도우 마크와 R을 같이 누르면 다음과 같은 창이 뜨는데, 이 창에 다음의 코드 RunDll32 advpack.dll,LaunchINFSection %windir%\INF\msmsgs.inf,BLC.Remove 를 누르면 복사가 된다. 복사 된 코드를 하단 창에 붙혀넣기 후 확인을 눌러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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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지 윈도우 메신저를 삭제하지 않더라도, 윈도우 엑스피를 사용하는데 전혀 문제는 없다. 또한 윈도우 메신저만으로도 만족하는 MSN 메신저 사용자라면 더욱 더 삭제할 필요가 없어진다. 그러나 MSN 홈페이지에서 라이브 메신저를 다운받아 메신저를 설치하는 유저라면 불필요하게 한 운영체제에서 두 개의 같은 목적을 둔 메신저가 왜 필요한가(?) 싶다. 부디 도움이 되었으길 바라며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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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5 07:55 2009/01/05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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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윈도우를 버리고 애플의 맥킨토시에 입문하기 위하여 맥북을 구입 후, 가장 먼저 깔았던 위젯으로 생각된다.
iState Pro는 너무나도 유명한 시스템 관리 모니터링 툴로 이 위젯을 설명하는 것 자체가 웃길 정도다. 그러나 본 프로그램에 대해서 모르는 이들도 있으므로, 소개하고자 한다.

iState Pro는 CPU, 메모리, 디스크, 네트워크, 배터리, 온도, 팬, 부하 및 가동 시간과 프로세스의 모든 측면을 포함하여 실시간 모니터링을 할 수 있다. 본인의 경우에는 맥북과 맥북 프로가 노트북이어서 수치적 성능 상태가 항상 관심요소였다. 아마도 노트북을 사용하는 유저라면 거의 비슷할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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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맥북, 에어, 맥북프로를 가지고